#TX:
탤런트 박진희(21)가 생
방송 고정프로MC로 처음
나선다.
박진희는 15일부터 `가족캠
프'에서 이름이 새로 바뀐
MBC TV `생방송,음악캠프'
(연출 송승종)의 MC를
맡는다.이전 `가족캠프'의 김
지수에 이은 바통터치.
박진희는 지난달까지 MBC
TV `청소년에게 고함', 인천
방송(iTV)의 `붐붐 체감
쇼' 등의 녹화프로의 진행은
맡아 봤지만, 생방송을 맡기
는 처음이다.
작년 영화 `여고괴담' 이후
핸드폰광고의`걸리버걸'을
징검다리로 초고속 인기항진
을 계속하고 있는 박진희는
이로써 `톱스타의 주춧돌'을
모두 마련한 셈.
현재 KBS 2TV 주말극 `유
정'의 여주인공으로 들어갔
고, 올해초부터 찍은 영화 `
간첩 리철진'도 15일 개봉을
앞두고 들떠 있는 상태에서
이번 `음악캠프' MC를 맡아
드라마 CF 영화에 이은 사
이클링 히트를 기록하게 된
것.
한편 이 프로의 남자MC로는
현재 진행을 맡고 있는 차태
현이 `사퇴의사'를 밝혀 제
작진은 후임자를 물색하고
있다. '이준형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