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고와 포철공고가 제32회대통령금배 전국고교축구대회에서
준결승전에 올랐다.
동북고는 8일 안동 시민운동장에서 계속된 8강전에서 최원권이
전반 17분 선취골을 터트린 데 이어 후반 22분에는 김병채가 1골을
보태 보인정보고를 2-0으로 물리치고 4강에 올랐다.
또 포철공고는 강릉농공고와의 경기에서 전,후반을 2-2로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6-5로 힘겹게 이겼다.
◇8일전적
▲8강전
동북고 2(1-0 1-0)0 보인정보고
포철공고 2(1-1 1-1)2 강릉농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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