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가 98월드컵축구대회 우승
이후 1년만에 첫 패배를안았다.
프랑스는 5일 생드니의 스타드 드 프랑스구장에서 열린
2000년유럽선수권 4조예선에서 엠마뉘엘 프티 등의
활약에도 불구하고 러시아에 2-3으로 무릎을 꿇어 조3위로
주저앉았다.
프랑스는 전반 39분 선제골을 내줬으나 8분만에 프티가
동점골을 뽑고 후반8분실뱅 윌토르가 역전골을 성공시켜
2-1로 앞서나갔으나 이후 2골을 잇따라 허용했다.
한편 7조의 루마니아는 부쿠레슈티에서 열린 홈경기에서
헝가리를 2-0으로 눌러60년만에 헝가리전 승리를 거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