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부경찰서는 4일 지난 4월 서울지하철 파업을 주도한 서울
지하철 노동조합 석치순(42)전위원장 등 노조 간부 8명을 업무방해 등
혐의로 구속했다.
또 방배경찰서도 서울 지하철노조 간부 3명을 같은 혐의로 구속했
다.
석 전위원장 등은 지난 4월 19일부터 8일간 계속된 서울지하철 파
업을 주도한 혐의로 파업 첫날 체포영장이 발부됐으며 서울 명동성당에서
40여일간 농성을 벌이다 지난 2일 경찰에 자진출두해 조사를 받았다.
서울 동부경찰서는 4일 지난 4월 서울지하철 파업을 주도한 서울
지하철 노동조합 석치순(42)전위원장 등 노조 간부 8명을 업무방해 등
혐의로 구속했다.
또 방배경찰서도 서울 지하철노조 간부 3명을 같은 혐의로 구속했
다.
석 전위원장 등은 지난 4월 19일부터 8일간 계속된 서울지하철 파
업을 주도한 혐의로 파업 첫날 체포영장이 발부됐으며 서울 명동성당에서
40여일간 농성을 벌이다 지난 2일 경찰에 자진출두해 조사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