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중부경찰서는 2일 부천시 원미구 일대 주택 4곳에 불을 지른
혐의로 박모(13·중2년)군을 입건했다.
박군은 이날 오후 5시20분쯤 부천시 원미구 심곡3동 임모(23)씨 집
에 불을 지르는 등 1일부터 이틀동안 심곡3동 일대 주택 4곳을 연쇄방화
한 혐의를 받고 있다.
박군은 물건을 훔치기 위해 빈집에 들어갔다가 훔칠 물건이 없을
경우 불을 지르고 달아났다고 경찰은 밝혔다.
(* 최재혁 jhchoi@chosun.com
부천 중부경찰서는 2일 부천시 원미구 일대 주택 4곳에 불을 지른
혐의로 박모(13·중2년)군을 입건했다.
박군은 이날 오후 5시20분쯤 부천시 원미구 심곡3동 임모(23)씨 집
에 불을 지르는 등 1일부터 이틀동안 심곡3동 일대 주택 4곳을 연쇄방화
한 혐의를 받고 있다.
박군은 물건을 훔치기 위해 빈집에 들어갔다가 훔칠 물건이 없을
경우 불을 지르고 달아났다고 경찰은 밝혔다.
(* 최재혁 jhchoi@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