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경제 위기 타개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한국을비롯한 6개 아시아 국가에
사절단을 보낸다고 아사히(朝日)신문이 30일 보도했다.
아사히는 일본경영자단체연합(닛케이렌: 日經連)의
오쿠다 히로시 회장(도요타자동차 회장)이 이끄는
대표단이 8월 말에서 9월 초까지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한국, 태국, 필리핀 및 베트남을 방문한다고
전했다.
대표단은 일본 외무성이 마련한 열흘간의 방문 기간중
현지 정.재계 지도자들과만나 「미야자와 플랜」에 따른
일본의 지원 방안을 협의할 예정이다.
대표단은 방문 결과를 토대로 보고서를 만들어 오부치
게이조(小淵惠三) 총리에게 제출할 예정이다.
[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