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는길(서울기준) ①청령포와 장릉은 모두 영월시내. 이정표가
잘돼 있어 찾아가는 일은 무리 없음. 영월까지 청량리역에서
3시간. 버스는 동서울터미널에서 2시간30분.
②영월책박물관:대중교통은 영월에서 하루 세차례 버스뿐.
영동고속도로 남원주IC 중앙고속도로 신림IC 주천,평창방면
402번도로 주천교 지나 우회전 골말 부근에 이정표. 영월에서는
장릉 연당삼거리 우회전 골말. 입장료 성인 2000원, 중고생
1500원, 초등 1000원. 연중무휴. (0373)372-1713,4. 폐교된
학교터를 박물관으로 꾸민 예쁜 공간. 방명록을 꼭 볼 것. 이 학교
졸업생들이 적은 감회가 재밌다. 어린이들의 소감도 볼거리.
6월에 찻집도 낼 예정.
▲숙박:영월에 호텔 및 여관 다수.
▲주변볼거리 ①고씨동굴:단양 가는 595번도로변.
②김삿갓계곡:방랑시인 김삿갓이 말년을 살았던 계곡. 집터와
무덤이 있다. 여름에는 개똥벌레 천지. 고씨동굴 지나 각동리에서
좌회전 998번도로변에 이정표. 계곡 끝 500m는 비포장. 민박
다수. ③선돌:애국가 연주 때 나오는 절벽과 기암. 평창∼영월간
소나기재에 있다.
▲주의:①영원일대는 전형적인 강원도 산길.
유람하는 기분으로 차를 몰 일. 탄광지대라 대형트럭 왕래
도 잦다. ②장릉에 가면 반드시 둘레 소나무숲을 본다. 모두 왕을
향해 누웠다. 소나무 빽빽한 건너편 산도 근사하다.
▲영월군청
관광과 (0373)70-25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