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YMCA(회장 김수규)는 26일 최근 잇따르고 있는 차량 급발진
사고 피해자들에 대한 법률구조 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서울YMCA는 급발진 사고로 피해가 발생할 경우 사고 피해에 대
한 책임이 제조자인 자동차 회사에 있음을 규명하는데 주력하기로
하고, 이를 위해 이날 6명의 변호사로 '급발진 운전자 법률구조단'
을 구성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