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한 성품을 가져 재경부의 신사로 통한다. 청와대와 인연이 많
아 87년 이후 98년까지 3차례나 근무한 경험이 있으며, 관운도 좋다
는 평. 올해초 정부와 세계은행이 공동주최한 '민주주의와 시장경제'
국제심포지엄의 실무역할을 맡아 성공적으로 끝마쳤다. ▲충남 논산·
50세▲서울대 금속공학과 ▲경제기획원 대외경제국장 ▲청와대 재정경제비서관 ▲재경부 기획관리실장
김호식 관세
조용한 성품을 가져 재경부의 신사로 통한다. 청와대와 인연이 많
아 87년 이후 98년까지 3차례나 근무한 경험이 있으며, 관운도 좋다
는 평. 올해초 정부와 세계은행이 공동주최한 '민주주의와 시장경제'
국제심포지엄의 실무역할을 맡아 성공적으로 끝마쳤다. ▲충남 논산·
50세▲서울대 금속공학과 ▲경제기획원 대외경제국장 ▲청와대 재정경제비서관 ▲재경부 기획관리실장
김호식 관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