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조던(NBA), 웨인 그레츠키(NHL), 존 엘웨이(NFL) 등 최근 은
퇴한 미국 프로스포츠 수퍼스타들이 다음 달 같은 조로 골프대회에 참
가한다. 6월10일부터 피츠버그 네빌우드골프장에서 4라운드로 열리는
'암퇴치기금 마련을 위한 자선골프대회'. 주최자 역시 북미아이스하키
리그(NHL) 피츠버그 펭귄스에서 활약하다 은퇴한 스포츠스타 마리오 르
뮤다.
이들 외에 NFL 마이애미 돌핀스의 노장 쿼터백 댄 마리노, 테니스 스
타 이반 렌들, 은퇴한 NFL 피츠버그 스틸러스의 전 감독 척 놀도 참가
할 예정이어서 '프로스포츠 전-현 올스타 대결'이 될 전망이다.
(* 나종호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