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술이 뛰어나고 위기관리 능력도 인정받은 재무관료. 국제금융이
주전공으로 작년 1월 미국 뉴욕에서 벌어진 단기외채 만기연장 협상
을 잘 마무리지어 김 대통령의 신임을 얻었다. 이 과정에서 유종근
대통령경제고문 등 현정권 실력자들과 교분을 쌓았다. 추진력이 대단
하다는 평을 받지만, 부하 직원들을 엄하게 다뤄 '악명'도 적지않
다. 부인 이명덕씨와 2남.

◆ 출처 : 조선일보 인물DB ◆

산업자원 정덕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