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와 접경하고 있는 노르웨이 북부 북극지방이 '러시아 인터걸
들의 공습으로 초토화되고 있다'고 23일 영국 BBC방송이 전했다.

무르만스크 등 러시아-노르웨이 접경 도시의 러시아 여자들이 매춘
합법지대인 노르웨이로 국경을 넘어가 노르웨이 남자들을 유혹하고 있
어, 오슬로 정부가 골머리를 앓고 있다는 것. 러시아 여자들은 국경
통제가 느슨한 틈을 타 노르웨이의 순진한 시골 청년들을 공략하고 있
으며, 반대로 국경을 넘어 러시아로 섹스여행을 떠나는 노르웨이 남자
들도 급증 추세에 있다는 것.

이 때문에 북극지방에 속하는 노르웨이 북부 핀마르크와 트롭스 등
의 도시에서는 가정파탄이 일어나고 있다고 BBC방송은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