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토 볼든(트리니다드 토바고)이 16일(한국시각) 미국 오리건주 포
틀랜드에서 벌어진 '아디다스 오리건 트랙 클래식' 남자 100m에서 10초15
로 우승했다.

미육상연맹이 육상인기 만회를 위해 총상금 300만달러를 내걸고 창
설한 '골든 스파이크 시리즈'의 첫번째인 이 대회는 US오픈, TFA프로챔피
언십, 폰티악그랑프리, 전미선수권으로 이어진다.

(* 홍헌표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