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동맥경화학회는 최근 서울대병원 임상의학연구소에서 춘계 학술
대회 및 총회를 열고 이원로(성균관대 교수) 대한순환기학회장을 신임
회장으로 선임했다. 대통령 주치의인 허갑범 연세의대 교는 차기회장에
선출됐다. 이 학회는 근래 우리나라에서 급증하고 있는 동맥경화성 심
혈관질환의 연구와 치료를 선도하기 위해 98년 창립됐다.
대한동맥경화학회는 최근 서울대병원 임상의학연구소에서 춘계 학술
대회 및 총회를 열고 이원로(성균관대 교수) 대한순환기학회장을 신임
회장으로 선임했다. 대통령 주치의인 허갑범 연세의대 교는 차기회장에
선출됐다. 이 학회는 근래 우리나라에서 급증하고 있는 동맥경화성 심
혈관질환의 연구와 치료를 선도하기 위해 98년 창립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