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통상부 당국자는 9일 "미국과 북한의 합의에 따라 양측 전문가
들이 참가한 가운데 제2차 미군 유해발굴 공동작업이 25일부터 내달 17
일까지 평북 구장과 운산 지역에서 동시에 시작된다"며 "올해 예정된
6차례중 두번째 작업으로, 2차 발굴에서 나타나는 결과를 토대로 3차
작업부터 발굴장소 확대 여부를 결정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구장
과 운산에서 진행중인 제1차 유해발굴 공동작업에서는 별다른 성과가
없는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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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통상부 당국자는 9일 "미국과 북한의 합의에 따라 양측 전문가
들이 참가한 가운데 제2차 미군 유해발굴 공동작업이 25일부터 내달 17
일까지 평북 구장과 운산 지역에서 동시에 시작된다"며 "올해 예정된
6차례중 두번째 작업으로, 2차 발굴에서 나타나는 결과를 토대로 3차
작업부터 발굴장소 확대 여부를 결정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구장
과 운산에서 진행중인 제1차 유해발굴 공동작업에서는 별다른 성과가
없는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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