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프로축구 세리에
A(1부리그) 인터 밀란의 매시모
모라티회장이 성적부진에 대한
책임을 지고 회장직을 사임했다고
7일 외신이 전했다.

인터 밀란은
브라질의 축구 스타 호나우도가
소속된 팀으로 당초 우승후보로
꼽혔으나 현재 이탈리아 세리에 A
18개팀중 공동 8위에 랭크되는
부진한 성적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