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북중과 안산 광덕초등학교가 7일 미사리경기장서 열린 제5회 나이키
프레미어컵유소년 축구대회에서 우승했다. 동북중은 오는 26일 말레이시아
서 열리는 99 나이키 프레미어축구대회 아시아예선에 참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