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신궁] 하나영(한체대1)이
처음으로 태극마크를 달았다.
하나영은 7일 광주 체육공원
양궁경기장서 끝난
99양궁국가대표2차선발전 여자부
16강 조별 풀리그 B조 경기서
12승(2패)을 거둬 1위를 차지했다.
하나영은 지난해 8월 화랑기대회
여고부 30m서 한국여자선수론
처음으로 360점 만점을 쏴
세계신기록을 수립했던 기대주.
주니어 대표 오진혁(충남체고)도
남자부 B조에서 10승을 기록,
대표로 선발되는 파란을
일으켰다. 98아시안게임 남자
단체전 금메달리스트
오교문(인천제철)과
김경호(인천계양구청)는 각각
16강과 8강리그서 탈락했
다.
◇대표명단
▲남자부
정재헌(대구중구청)
배재경(인천제철)
오진혁(충남체고)
한승훈(인천제철) 홍성칠(상무)
황진우 김보람(이상 한국중공업)
장용호(예천군청)
▲여자부
하나영(한국체대) 이은경
이희정(이상 토지공사) 윤혜영
강현지(이상 강남대)
김조순(홍성군청)
김두리(전주여고)
정창숙(대구서구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