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만길(66) 전 고려대 교수가 제13회 단재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1986년 단재 신채호선생 50주년을 맞아 한길사가 제정 운영해오는
상으로, 한국사 연구에 이바지한 공로로 강 교수를 선정했다고 밝혔
다. 시상식은 20일 오후 7시 서울 강남구 신사동 출판문화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