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장쩌민(강택민) 주석이 1일 중국 남서부 쿤밍에서 열린 국제
원예엑스포 개막식에서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세계 최대 규모의 이
원예 전시회는 낙후된 남서부 지역을 무역 및 관광 중심지로 탈바꿈 시
키려는 중국의 야심찬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전시회는 6개월 동안 열리
며 1000만명이 관람할 것으로 예상된다.
중국의 장쩌민(강택민) 주석이 1일 중국 남서부 쿤밍에서 열린 국제
원예엑스포 개막식에서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세계 최대 규모의 이
원예 전시회는 낙후된 남서부 지역을 무역 및 관광 중심지로 탈바꿈 시
키려는 중국의 야심찬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전시회는 6개월 동안 열리
며 1000만명이 관람할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