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닥스오픈 골프대회 첫날
남아공의 제임스 킹스턴이
5언더파 67타로 단독선두에
올랐다.

이부영(35)과 린치에샹,
왕터창(이상 대만), 오야마
다케시(일본), 딘 윌슨(미국) 등
5명은 4언더파 68타로 나란히
공동2위 그룹을 형성했다.

29일 경기도 용인
레이크사이드CC 남코스(파72,
7325야드)에서 신현웅
문화관광부차관과 방우영
대한골프협회장 등의 시타로
시작한 1라운드에서 신용진과
최광수, 최윤수는 3언더파로
공동7위, 강욱순과 최상호는
이븐파로 경기를 마쳤다. 지난주
일본 기린오픈서 우승한
최경주는 1오버파, 지난해 이
대회 우승자 스콧 로(홍콩)는
이븐파를 쳤다. 아마 선수로는
김성윤(신성고2년)이 1언더파로
가장 좋았다.

대회 총상금은
25만달러(약3억원)이며
우승상금은 4만1675달러(약
5000만원).

(* 나종호기자 najh@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