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 발레단 김은정(27)-김창기(25)씨가 26일 끝난 룩셈부르크 발레
콩쿠르에서 클래식 2인무 부분 동상을 차지했다. '해적' 중 2인무를 춘
이들은 "고고함과 우아함을 유지하면서 그 이상의 장식적인 아름다움을
보여주었다"는 평을 받았다.
국립 발레단 김은정(27)-김창기(25)씨가 26일 끝난 룩셈부르크 발레
콩쿠르에서 클래식 2인무 부분 동상을 차지했다. '해적' 중 2인무를 춘
이들은 "고고함과 우아함을 유지하면서 그 이상의 장식적인 아름다움을
보여주었다"는 평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