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축구팀이 24일
미사리구장에서 가진 한성대와의
연습경기에서 4대0으로 완승했다.
이 경기서 안효연이 2골을 기록했고,
이관우과 전우근이 각각 한골씩을
터뜨렸다.
대한축구협회는 이날
대표팀을 일단 해산시킨 뒤 26일
재소집, 28일부터 연습을 재개할
예정이다.
올림픽 축구팀이 24일
미사리구장에서 가진 한성대와의
연습경기에서 4대0으로 완승했다.
이 경기서 안효연이 2골을 기록했고,
이관우과 전우근이 각각 한골씩을
터뜨렸다.
대한축구협회는 이날
대표팀을 일단 해산시킨 뒤 26일
재소집, 28일부터 연습을 재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