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친김에 3연승.' '삼손' 이상훈(주니치)이 23일 히로시마시민구
장에서 열리는 히로시마전에 올시즌 3번째로 출격한다. 2연승으로 한
창 상승세인 이상훈은 단단히 히로시마를 벼르고 있다. 작년 5월20일
3이닝동안 2홈런포함 5안타로 뭇매를 맞은 기억을 잊지 못한다. 히로
시마는 3번 마에다와 4번 에토가 홈런포로 무장했고 1번 오카타는 3
년 연속도루왕에 오른 요주의 인물. 교타자 마에다와 노무라도 투수
를 괴롭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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