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5일 광화문 앞 세종로거리가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차 없는 거리]로 변한다. 이 행사는 29주년
[지구의 날](내년 4월22일)을 맞아 서울시와
민간환경단체가 공동주최한다.

[차 없는 거리, 숨쉬는
지구]라는 표어 아래 세종문화회관 앞 특설무대에서
안치환,신효범,이광수 사물놀이,이애주 춤 등 공연이
마련된다. 환경 퀴즈와 자전거대행진도 있다. 행사가
열리는 4시간 동안 세종로 청부청사∼이순신장군 동상
구간 차량통행이 통제되며 노선버스,마을버스 등은
사직로,종로,월곡로 등으로 우회운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