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바 출신 투수 롤란드
아로호(탬파베이 데빌레이스)가
보스턴 레드삭스전에서 팀의
4대1승리를 이끌었다.
아로호는
20일(한국시각) 보스턴
펜웨이파크에서 벌어진 경기서
7이닝동안 1실점으로 호투, 시즌
첫 승을 따냈다. 아로호는 4회말
호세 오퍼맨에게 솔로홈런을
맞았으나, 이후 7회까지 삼진
6개를 잡고 안타 2개만 내주며
호투했다. 데빌레이스는 아로호의
호투와 함께 존 플래허티가 2타점
2루타와 홈런을 때리며
맹활약했다.
쿠바 출신 투수 롤란드
아로호(탬파베이 데빌레이스)가
보스턴 레드삭스전에서 팀의
4대1승리를 이끌었다.
아로호는
20일(한국시각) 보스턴
펜웨이파크에서 벌어진 경기서
7이닝동안 1실점으로 호투, 시즌
첫 승을 따냈다. 아로호는 4회말
호세 오퍼맨에게 솔로홈런을
맞았으나, 이후 7회까지 삼진
6개를 잡고 안타 2개만 내주며
호투했다. 데빌레이스는 아로호의
호투와 함께 존 플래허티가 2타점
2루타와 홈런을 때리며
맹활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