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한국서예협회(이사장 김훈곤)가 주최한 제11회 대한민국
서예대전에서 김장현(31)씨의 해서 '월당선생시'가 19일 대상을 받았
다. 수상작은 김씨가 자신의 선조인 월당 김대경의 시를 북위시대'묘
지명' 필의를 살려 쓴 것. 우수상은 정석흔(41)씨의 문인화 '묵죽'이
받았다. 이밖에 46명이 특선, 352명이 입선했다.5월10일 오후 4시 예
술의전당 서예관에서 시상식이 열리며 29일까지 입상작이 전시된다.

◇특선자 명단
고후윤 구경숙 김근대 김남임 김연중 박순아 신성선
이명임 이상문 하종오
김윤경 김춘자 정현숙 정병헌 최견
최민기 김명석 김영소 유경숙 이범준 이병천 이창덕
김래문 김숙경 송영칠 이영자 채성수
김국상 김명희 유영환 박동철 박명숙 박세찬
오효탁 이경숙 이명복
김양일 김자겸 나일성 민병희 서영순 이영아 탁영희
최종국
박민수
정무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