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년간 조선일보사와 정보통신부, 한국데이터베이스(DB)진흥센터
가 공동 선정한 이달의 DB대상을 받은 우수 DB 전시회가 15일 서초동
서울소프트웨어지원센터에서 개막됐다.

행사에는 이준우 DB진흥센터 전무, 신동호 한국PC통신 사장, 박영일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장, 안병훈 조선일보 부사장, 이두영 한국도서관
협회장, 이광호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 부회장, 고광섭정보통신부 정
보통신진흥과장 등이 참석했다. 행사는 16일까지 진행된다.

(* 이종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