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프로축구 스타 마이클
오웬(리버풀)이 부상때문에 남은
프리미어리그 경기에 뛸 수 없게 됐다.
리버풀 구단은 15일(한국시각)
"10대우상인 오웬이 다리 근육파열로
3개월간 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오웬은 6월에
열리는 스웨덴, 불가리아와의
유럽선수권대회 예선에도 출전하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잉글랜드 프로축구 스타 마이클
오웬(리버풀)이 부상때문에 남은
프리미어리그 경기에 뛸 수 없게 됐다.
리버풀 구단은 15일(한국시각)
"10대우상인 오웬이 다리 근육파열로
3개월간 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오웬은 6월에
열리는 스웨덴, 불가리아와의
유럽선수권대회 예선에도 출전하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