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권위있는 언론상인 퓰리처상의
올해 공익보도상은 경찰의 무분별한
총기 사용의 문제점을 지적한 워싱턴
포스트가 차지했다고 AP가 전했다.

퓰리처상 위원회는 12일 특종상은
연예산업의 부패상을 고발한
로스앤젤레스 타임스의 척 필립스
기자와 마이클 힐트직 기자,
추적보도상에는 시장선거의 부정을
파헤친 마이애미 헤럴드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다음은 각부분 수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