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11시10분부터 미국 다저스스타디움에서 벌어지는 다이아몬드백스와의
경기에 선발등판하는 박찬호의 첫승 소식이 ARS로 신속중계된다.
디지틀조선일보는 ARS 전문업체인 (주)신세대C&C와 함께 700-9113으로 미 현지에서
벌어지는 경기를 이닝별로 중계할 예정이다.
이 서비스는 전국 어디서나 동시에 이용할 수 있으며 안내멘트 후 41번을 입력하면
바로 경기속보를 청취할 수 있다. 이용요금은 30초에 50원으로 동종 서비스보다
저렴한 것이 특징.
국내서 벌어지는 치열한 프로야구 경기속보도 전국 각 구장에 파견된 10여명의 전문 리포터들의 생생한
목소리로 현장감있게 청취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