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핸드볼 대표 김은미가 31일 연봉 포함 총 3억원의 조건으로
독일 여자핸드볼 분데스리가 1부리그인 보루시아 도르트문트클럽과
입단계약을 맺었다.
93년 창단된 보루시아 도르트문트클럽은
분데스리가에서 97년 1위, 98년 2위를 차지한 신흥명문팀이다.
/강호철기자
한국 여자핸드볼 대표 김은미가 31일 연봉 포함 총 3억원의 조건으로
독일 여자핸드볼 분데스리가 1부리그인 보루시아 도르트문트클럽과
입단계약을 맺었다.
93년 창단된 보루시아 도르트문트클럽은
분데스리가에서 97년 1위, 98년 2위를 차지한 신흥명문팀이다.
/강호철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