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리 잉스터(미국)가 8언더파로 LPGA 롱드럭스챌린지 골프 중간선두로
치고 나섰다.

잉스터는 3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 링컨소재
투엘브브릿지골프클럽에서 벌어진 대회 2라운드서 67타 5언더파를
기록, 총 8언더파 136타로 이븐파에 그친 1라운드 공동선두 고바야시
히로미(일본) 등 4명을 4타차로 제치고 선두에 올랐다.

김미현과 펄신은 전날에 이어 나란히 이븐파 72타를 기록, 합계 144타로
하위권으로 처졌다.

/강호철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