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 아메리칸리그 볼티모어 오리올스가 캔자스시티 로열즈의 강타자
제프 코나인을 영입했다. 오리올스는 3일(한국시각) 마이너리그 투수 크리스
퍼셀을 내주는 조건으로 코나인을 데려오기로 했다고 밝혔다.

1루수와 외야수를 겸하는 코나인은 2차례 올스타에 선정됐고 지난해 타율
0.256, 8홈런 43타점을 기록했다.

/강호철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