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전 8시5분쯤 서울 지하철 3호선 홍제역에서 대화발 수서행
3065호(기관사 남희택)열차의 5번째 차량 출입문이 고장으로 닫히지 않은
채 대청역까지 22개 역 구간의 운행을 강행, 출근길 승객들이 20여분간
불안에 떨었다.

또 오전 8시24분쯤에는 지하철 1호선 대방역에서, 수원발 청량리행
536호(기관사 강춘섭) 열차의 마지막 차량 출입문이 고장나 시청역까지 4
개역을 문을 열어놓은 상태로 운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