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콤 X'등 흑백 인종차별 문제를 부각하는 의식적인 영화를 찍어
온 미국의 영화감독 스파이크 리가 뉴욕의 한 살인범을 추적하는 내
용의 '상업적'인 영화를 만들고 있다고 1일 USA투데이가 밝혔다. 스
파이크리는 조지아대 강연에서 "76∼77년간 6명을 무차별 살해한 뒤
현재 종신형을 선고받고 복역중인 데이비드 버코위츠에 대한 추적을
담은 영화를 찍고 있다"며 "오는 7월 '샘의 여름'이라는 제목으로 상
영될 것"이라고 말했다.
'말콤 X'등 흑백 인종차별 문제를 부각하는 의식적인 영화를 찍어
온 미국의 영화감독 스파이크 리가 뉴욕의 한 살인범을 추적하는 내
용의 '상업적'인 영화를 만들고 있다고 1일 USA투데이가 밝혔다. 스
파이크리는 조지아대 강연에서 "76∼77년간 6명을 무차별 살해한 뒤
현재 종신형을 선고받고 복역중인 데이비드 버코위츠에 대한 추적을
담은 영화를 찍고 있다"며 "오는 7월 '샘의 여름'이라는 제목으로 상
영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