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협중앙회는 29일 20여년동안 여성의류를 제조해온 리패션시스템
이광희(47)대표이사를 '3월의 중소기업인'으로 선정했다. 이 대표이
사는 35차례의 패션쇼와 컬렉션을 개최, 한국의상의 선진화에 기여했
고 아시아패션진흥협회가 수여하는 '올해의 디자이너상'을 94년에 시
상했다고 기협중앙회는 밝혔다.
기협중앙회는 29일 20여년동안 여성의류를 제조해온 리패션시스템
이광희(47)대표이사를 '3월의 중소기업인'으로 선정했다. 이 대표이
사는 35차례의 패션쇼와 컬렉션을 개최, 한국의상의 선진화에 기여했
고 아시아패션진흥협회가 수여하는 '올해의 디자이너상'을 94년에 시
상했다고 기협중앙회는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