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의 알렉세이 야구딘(19)이
26일 핀란드 헬싱키
하르트발아레나에서 계속된 99
세계피겨스케이팅선수권
남자싱글에서 우승했다.
2위는
역시 러시아의 예브게니
플루센코, 3위는 마이클
바이스가 차지했다. 세차례
세계챔피언을 지낸 노장 엘비스
스토이코(캐나다)는 4위에
그쳤다.
/옥대환기자
러시아의 알렉세이 야구딘(19)이
26일 핀란드 헬싱키
하르트발아레나에서 계속된 99
세계피겨스케이팅선수권
남자싱글에서 우승했다.
2위는
역시 러시아의 예브게니
플루센코, 3위는 마이클
바이스가 차지했다. 세차례
세계챔피언을 지낸 노장 엘비스
스토이코(캐나다)는 4위에
그쳤다.
/옥대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