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 LG는 그간 추진하던 최용수의 잉글랜드 웨스트 햄 유나이티드
이적문제를 백지화, 팀에 복귀시킨 뒤 오는 7월쯤 유럽진출을 재시도하기
로 했다.

이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선수 등록시한이 25일로 마감된 데 따
른 것이다. 최용수는 영국진출이 좌절된 후 크게 낙담, 외부와 연락을
끊은 상태다.

(* 옥대환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