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민련의 박종철(55) 서울 광진갑 지구당 위원장이 25일 오전
11시 20분쯤 마포 중앙당사에서 열린 당 정세분석위원회에서 내
각제 추진발언을 한 뒤 쓰러져 병원으로 옮기던 중 사망했다. 이
규양 부대변인은 "내각제 추진 문제와 이번 보선이 정국에 미칠
영향 등에대해 5분 정도 열변을 토하더니 잠시 후 갑자기 쓰러졌
다"고 말했다. 연세대 세브란스 병원의 검안의는 박씨의 사인을
심장마비로 추정했다.
자민련의 박종철(55) 서울 광진갑 지구당 위원장이 25일 오전
11시 20분쯤 마포 중앙당사에서 열린 당 정세분석위원회에서 내
각제 추진발언을 한 뒤 쓰러져 병원으로 옮기던 중 사망했다. 이
규양 부대변인은 "내각제 추진 문제와 이번 보선이 정국에 미칠
영향 등에대해 5분 정도 열변을 토하더니 잠시 후 갑자기 쓰러졌
다"고 말했다. 연세대 세브란스 병원의 검안의는 박씨의 사인을
심장마비로 추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