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속어 가사로 '청소년 유해' 판정을 받은 조PD가 한 계단 내려앉
았다. '18세 미만 판매금지'와 '격리 진열' 제재 영향이 나타날 다음
주판매 추이가 흥미롭다. 팽팽하던 신인 댄스 삼인방 코요태-god-원타
임 가운데 원타임이 뒤로 쳐졌다.

김현정은 3주째 1위를 했다. 20위권 밖에선 노아(21위)가 8계단을
차고 오르는 상승세로 차트진입을 노리고 있다. 팝에선 TLC가 두 주만
에 정상을 밟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