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미국은 29일부터 이틀간
평양에서 열리는 제4차 미-북
미사일협상을 앞두고 26일
서울에서 사전협의를 가질
예정이다.

이를위해 로버트 아인혼 미
국무부 비확산담당 부차관보가
방한, 권종락(권종락)외교부
북미국장과 만나 협상에 임하는
양측의 의견을 조율할 계획이다.
미 협상대표단은 서울 방문뒤
군용기편으로 일본를 거쳐
평양에 갈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