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현이 19위에 올랐다.
20일 새벽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문밸리골프장(파
72)에서 속개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99스탠더드레지스터핑대회
2라운드에서 김미현은
1언더파를 기록, 합계
1언더파 143타로 공동 19위에
랭크됐다. 박지은은 이븐파
72타로 2라운드를 마쳐 합계
1오버파 145타를 기록하면서
42위에 올랐다.

전날 2오버파를 기록한
박세리는 이날도 2오버파를
기록, 합계 4오버파 148타로
59위에 2타차 뒤져
예선탈락했다. 펄신도
151타로 탈락했다.

한편 트레이시 한슨은 이날
3언더파를 기록, 전날
6언더파에 이어 9언더파
135타를 기록하며 선두로
나섰다. 2위는 136타를 친
캐리 웹과 로리 케인이
올랐다. 첫날 7언더파
선두였던 돈 코 존스는 이날
4오버파를 기록, 합계
3언더파로 공동 8위로
떨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