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프로축구 3대
클럽선수권중 하나인
유럽연맹(UEFA)컵 4강이
가려졌다. 이탈리아 파르마는
17일(한국시각) 벌어진
준준결승 2차전에서 프랑스
보르도를 6대0으로 대파했다.

파르마는 보르도와의
원정경기서는 1대2로 패해
1승1패를 기록했지만
골득실에서 앞서 4강에 올랐다.
이탈리아 볼로냐도 프랑스
리옹을 누르고 4강에 합류했다.

볼로냐는 리옹과의
원정경기에서 0대2로 패해
1승1패를 기록했으나 1,2차전
골득실에서 앞서 8강을
통과했다.
이밖에 스페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이탈리아 AS로마에
2대1로 승리해 2승으로
준결승에 올랐고, 프랑스
마르세유는 스페인 셀타 비고와
득점없이 비겨 1승1무로 4강에
합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