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시인 장호, 소설가 박순녀, 평론가 천이두씨가 국제펜클럽 한국본부의 제15회 펜문학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김종운 전 서울대총장은제33회 번역문학상을 받는다. 시상식은 13일 오후 3시 문예진흥원 강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