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는 22일 오후 2시 한나라당이 단독 소집한 201회 임시회
개회식을 갖고 17일간의 회기 일정에 들어간다. 이 날은
개회식만 갖을 예정이나, 야당이 5분 발언을 신청할 경우
개회부터 충돌에 휩싸일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