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언론인회(회장 김영일·국민일보 사장)는 11일 오후
6시30분 연세동문회관에서 [동문의 밤] 행사를 가졌다. 이 자리에는 이만섭 전 국회의장, 김우중 연세대 동문회장, 방우영 재단이사장, 김병수 총장,
김명회 한국학술연구원 이사장, 김영일 회장, 김모임
보건복지부 장관, 이인원 문화일보 부사장을 비롯해 연세대
출신 언론인과 정-관계 인사 200여 명이 참석했다.
전임 회장 최종률 예술의 전당 사장은 공로패를 받았고
서정우연세대 언론홍보대학원장이 [오늘의 한국언론]이란
제목으로 강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