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방공부대는 9일 이라크 북부
비행금지구역에서 [적기]에 사격을 가해
1대를 격추시켰다고 이라크 관영
IRNA통신이 보도했다. 그러나 미국과
영국은 이같은 보도를 부인했다고
AFP통신은 전했다.
IRNA 통신은 이라크군 대변인의 말을
인용, "터키에서 출격한 적기가 모술에
위치한 이라크 대공기지에 미사일을
발사했으며 이라크 군이 이에 대응,
적기에 공격을 가해 그중 한대가
대공포에 맞았다"고 주장했다.
이와 관련, 미 국방부와 영 국방부
대변인은 "그같은 일이 없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