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대통령과 자민련 박태준 총재는 5일 오전 10시부터 청와대에서
주례회동을 갖고 전날 청문회에서 정태수 전 한보그룹 총회장이 김영삼 전
대통령에게 1백50억원을 전달했다는 사실 등 정국 현안을 논의한다.
25일까지
DJP 두 사람이 내각제 문제에 대해 입장을 정리해달라는 자민련 총재단회의의
건의도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회동은 주례회동에서 격주로 바뀐 뒤 처음 갖는 것이다.
김대중 대통령과 자민련 박태준 총재는 5일 오전 10시부터 청와대에서
주례회동을 갖고 전날 청문회에서 정태수 전 한보그룹 총회장이 김영삼 전
대통령에게 1백50억원을 전달했다는 사실 등 정국 현안을 논의한다.
25일까지
DJP 두 사람이 내각제 문제에 대해 입장을 정리해달라는 자민련 총재단회의의
건의도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회동은 주례회동에서 격주로 바뀐 뒤 처음 갖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