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회 강원
동계아시안게임이 30일 개막식을
갖고 본격 메달레이스에 들어갔다.

중국을 비롯, 일본 카자흐스탄
한국이 치열한 상위권 다툼을 벌일
이번 대회는 알파인 스키와 스피드
스케이팅 등 43개 세부종목에서
115개의 금메달이 걸려있다.

30일
강릉 실내빙상장에서 열린
아이스하키 여자부 4개국 풀리그
1차전에서 한국은 카자흐스탄에
1대17로 대패했다.

한국은
카자흐스탄이 151개의 슛을
날리는 동안 고작 3개의 슈팅을
날리는 등 현격한 실력차를
드러냈다.